“경찰관으로서 사람을 대하면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기고, 사건을 해결하려면 내 생각만 고집할 수는 없는데, 꿈의대학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여러 생각을 접하며 사고의 다양성을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