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글로벌케이컬쳐센터장, “베트남의 한류문화 열풍의 배경과 전망을 주제로 한류아리랑 TV <InsideBiz> 인터뷰 출연해

 

지난 5일 아리랑 TV <InsideBiz> 제작팀이 베트남에서 불고 있는 한류문화 열풍의 배경과 전망을 주제로 김포대학교 박진영 글로벌케이컬쳐센터장을 인터뷰했다이번 인터뷰는 한류문화의 확산과 세계화 교육을 목표로 운영되는 김포대학교 글로벌케이컬쳐센터의 눈부신 활약과 성과를 주목한 아리랑 TV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현재 김포대학교 글로벌케이컬쳐센터는 베트남 한류유통플랫폼 기업 호치몬과 MOU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 양질의 한류문화컨텐츠 수출을 도모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K-Culture 교육 플랫폼 전수를 통해 현지인들의 지속적인 한류에 대한 관심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맡고 있다또한 한국무역협회에서 지식노하우 수출 산업 성공 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경기도 교육청이 주관한 경기 꿈의 대학에 86개 강좌 선정, CJ E&M·CJ 헬로비전코틴기획, JMP International, ()JUICE 다수와 산학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의 중심에는 박진영 글로벌케이컬쳐센터장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는데박진영 글로벌케이컬쳐센터장은 현재 김포대학교 글로벌케이컬쳐센터장 이외에도 한류문화관광학부(실용음악과·인테리어디자인과·시각디자인과·뷰티아트과·호텔조리과·호텔제과제빵과·관광경영과·호텔경영과·철도경영과·챠밍스킨케어과·글로벌실용무용과·KPOP융합전공)의 학부장직 수행을 통해 김포대학교 한류문화 특성화 교육을 전두지휘하고 있으며 한류문화콘텐츠 산업에 있어 국내외 권위 있는 전문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박진영 글로벌케이컬쳐센터장은 한류문화콘텐츠의 성공적인 베트남 진출을 위해서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지속적인 수출상품 개발이 필수적이라며 한류문화콘텐츠를 체험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과거보다 월등히 높아진 만큼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체험형 K-Culture 교육 프로그램의 글로벌 스탠더드화로 양질의 한류문화를 전파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박진영 글로벌케이컬쳐센터장의 인터뷰는 4월 19(목요일오전 6시 30분과 오전 11시 30분 두 차례 아리랑TV <InsideBiz> “베트남 경제 교류편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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